[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동감'이 팬데믹 이후 로맨스 장르 영화 중 최고 예매율을 세웠다.

14일 영화관입장관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동감'이 이날 오후 3시 6분 기준 예매율 21%를 기록했다.

이는 '연애 빠진 로맨스'(2021)(14.5%), '장르만 로맨스'(2021)(15.7%), '조제'(2020)(16.8%), '새해전야'(2020)(16.3%) 등 최근 3년간 개봉한 한국 로맨스 장르 영화 중 가장 높은 예매율 수치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동감'은 1999년의 ‘용’과 2022년의 ‘무늬’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로, 오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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