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구라철'
유튜브 '구라철'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조영구의 재력에 대해 얘기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구라철'에 공개된 콘텐츠에는 김태진, 박슬기, 찰스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조영구를 언급했다. 김구라는 "조영구가 재정적으로 탄탄하다"라고 주장했다.

김태진이 "그렇죠. 대치동 사시던데?"라며 "용산 살다가 대치동으로 이사 가셨다"라고 했다.

김구라는 "아이 교육 때문에 갔는데 조영구 씨 같은 경우는 사실 이사업체 '영구크린'에 지분이 15% 있다"라고 얘기했다. 김구라는 "업계 1위인데 만약에 상장이 되면 100억 원 가까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구라는 "그 형은 일에 대한 강박이 있더라. 자기 몸을 편히 두질 못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08년 3월 설립된 '영구크린'은 매출 100억 원대 회사로 성장했다. 조영구는 '영구크린'의 3대 주주이자 등기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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