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하지원, 강하늘, 권상우가 대화를 나눴다.
15일 방송된 KBS2TV '커튼콜'(연출 윤상호/극본 조성걸)6회에서는 유재헌(강하늘 분), 박세연(하지원 분), 배동제(권상우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동제는 유제헌을 견제하며 "박세연과 난 20년 전 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고 했다. 유재헌은 "정략결혼 같은 게 진짜 있다"며 "신기하다"고 받아쳤다.
배동제는 이후 박세연에게 "우리가 결혼하면 한 식구가 되는데 한번을 안 지냐"고 했고 박세연은 "식구라는 말이 거슬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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