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태우 아내 김애리가 화려한 수영복 글래머 자태를 인증해 화제다.
17일 인플루언서 김애리는 "점점 공기가 차가워지는 계절. 울집도 크리스마스 데코 하나씩 다시 꺼내기 시작하고… 집 치우다 지쳐 철퍼덕(?) 의자에 앉아 버튼 눌렀더니 졸림 다 사라짐!"이라고 적었다.
이어 "내년 여름을 기다리며_ 올겨울 잘 지내보자! 파이팅. 이미 등에 핫팩 붙이고 말았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애리가 지난 여름 휴가를 떠났을 당시 모습을 담고 있다. 우월한 비키니 자태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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