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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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크리스마스에 대해 얘기했다.

지난 15일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 안유진의 광고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안유진은 선물상자가 가득한 촬영장에서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안유진은 사랑스러운 눈으로 모니터도 하며 최선을 다했다.

안유진은 "오늘 약간 홀리데이 콘셉트"라며 "웨이브도 하고 핀도 꽂고 미니 원피스를 입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유진은 "홀리데이 컬렉션이라 그런지 벌써 크리스마스가 온 것 같다"라고 했다. 그는 "촬영하는 지금은 10월 초인데 벌써부터 이렇게 크리스마스 기분을 느끼다니 너무 좋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안유진은 크리스마스 때 꼭 하는 일을 알렸다. 안유진은 "크리스마스 되면 플레이리스트 같은 거 꼭 들어줘야 되거든요"라고 했다. 안유진은 촬영 현장에서 나오는 음악에 대해 "근데 이 노래가 약간 크리스마스 같아서 너무 좋네요"라고 말했다.

이후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캐럴인 머라이어 캐리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가 흘러나왔다. 안유진은 흥에 겨워 따라 부르더니 "벌써 이 노래가 나오다니"라고 했다. 안유진은 "'Santa Tell Me'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바라기도 했다.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친 안유진은 "엄청 기다리고 설레었던 촬영이었는데 너무 예쁘게 촬영 마친 거 같아서 너무 기대된다. 10월부터 이렇게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라니 여러분 너무 좋지 않냐"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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