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수지가 10대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9일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는 "퇴근 탈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지가 퇴근길, 퇴근 후 찍은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수지는 2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수지는 올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에 출연한 바 있다. '안나'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 여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이두나!'는 은퇴한 아이돌 이두나와 대학교 1학년 이원준이 셰어하우스에 같이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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