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일본에서 예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6일 카페를 운영 중인 김우림은 "TOKYO"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림은 일본 도쿄로 여행을 떠나 길거리에서 음식을 먹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 정겨운과 함께 갔는지 예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무척 아름답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7주년을 자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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