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래원이 귀신이 나온다던 집에 겁을 먹고 소리쳤다.
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는 진호개(김래원 분)가 귀신이 나온다는 자신의 집에 불안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호개가 자신을 지켜보는 시선을 느끼고 달려나갔지만 복도에 있는 건 엘리베이터에서 막 내리던 송설(공승연 분) 뿐이었다. 누군가를 찾는 진호개에 송설은 "설마 귀신이라도 봤어요?"라며 진호개를 놀렸다.
진호개가 쉽게 잠에 들지 못하고 불안해했다. 진호개는 "누구야 귀신이야? 나와!"라고 소리쳤고, 진호개의 비명 소리에 송설이 웃음을 터트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