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동감'이 3년간 개봉한 한국 로맨스 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1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오전 7시 기준)에 따르면 영화 '동감'이 개봉 첫 날인 지난 16일 5만 674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최근 3년 동안 극장 개봉한 한국 로맨스 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

'동감'은 '연애 빠진 로맨스'(2021)(4만 594명), '장르만 로맨스'(2021)(4만 2859명), '새해전야'(2021)(2만 1021명), '조제'(2020)(2만 2607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크게 웃돌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최근 3년간 개봉한 로맨스 영화 중 단연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세운 '동감'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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