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채림이 붕어빵 아들과 데이트를 했다.
19일 배우 채림은 "주말이니 브런치 하자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채림은 아들과 함께 카페에서 브런치를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채림과 전남편을 쏙 빼닮은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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