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로이킴이 강형욱과 만났다.
지난 19일 ‘강형욱의 보듬 TV' 유튜브 채널에 ’ 허언증 있는 로이킴 “내 강아지는 영어를 해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가 공개됐다.
로이킴은 영상 오프닝에서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로이킴입니다”라고 인사했다.
강형욱이 “사실 제가 로이킴 씨를 굉장히 좋아한다” 며 로이킴 노래를 뜬금포로 불렀다.
이어 강형욱은 로이킴에게 "(반려견 이름이) 무아예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로이킴은 "무아가 무지개 뜬 아침이라고 어머님이 지어주셨다"고 대답했다.
본격적으로 로이킴은 무아의 자랑 타임을 가졌다.
첫 번째로 로이킴은 "생긴 게 일단 너무 자랑이에요" 라며 주책을 떨었다. 이에 강형욱은 “얘는 보고만 있어도 데리고 다니고 싶을 거 같아” 라며 공감했다.
두 번째로 로이킴은 반려견의 발가락 냄새를 자랑거리로 뽑았다. 강형욱은 "도대체 어떤 냄새가 나길래 그렇지?" 라며 궁금해했다.
이에 로이킴은 "한번 맡아보실래요?"라며 제안했고, 강형욱은 “어우 좋지” 라며 무아의 발 냄새를 맡았다.
잠시 후 강형욱은 "보리차 냄새가 나는데?" 라며 중독성 강한 고소한 냄새에 감탄했고, 로이킴은 “장난 아니죠” 라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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