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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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파리에서 화보 촬영을 했다.

지난 19일 예리 유튜브 채널에 ‘Bonjour~YERI in Paris’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를 공유했다.

예리는 화보 촬영을 위해 등 쪽에 과감한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고 능숙한 표정과 자세로 촬영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스태프들은 “어우 너무 예쁘다” “진짜 잘한다”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촬영이 끝난 후 예리는 “파리에 와서 시차 적응에 실패했지만 너무 예쁘다” 며 “오늘 코 점이랑 눈 밑에 점을 하나 더 찍었다” 며 얼굴을 보여주며 자랑했다.

잠시 뒤 길거리에서 진행되는 촬영도 능숙하게 해내는 예리, 이후 차를 타고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차에서 내린 예리는 거리를 한번 보더니 “제가 어제 여기서 거하게 한번 넘어졌다. 그래서 (다리가) 까졌다” 며 멍든 다리를 보여줘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하지만 예리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남은 촬영을 성공적으로 끝냈고,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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