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빈지노 독일인 아내 미초바가 김장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김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래퍼 빈지노, 미초바 부부가 사이 좋게 김장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마어마한 양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최근 혼인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