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민경이 신사옥 공사 현장을 공개했다.
22일 다비치 강민경은 "드디어 아시바가 내려간다. 베테랑 선생님들 감사합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건물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강민경은 이 같은 광경을 카메라에 담으며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앞서 강민경이 자신의 의류 브랜드 신사옥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포구 합정동 소재 65억대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강민경은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찾고 인테리어 작업에 적극 참여하는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잔나비 최정훈과 함께한 신곡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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