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다은이 진해진 이마 자국으로 걱정을 샀다.

배우 신다은은 28일 "이마 부황과 함께 가는 나의 주말나들이"라며 "전시도 보고 크리스마스 준비 중인 거리도 구경하고"라고 전했다.

이어 "그렇지만 나의 이마는 걱정해 주신 것보다 더 점처럼 까맣게 변해가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신다은은 이마에 장난감을 붙이고 아들과 놀아주다가 자국이 진하게 남았다.

이와 관련 신다은은 "육아동지님들 이렇게 장난감 사용하지 마세요. 이거 본 사람들이 저 일주일 갈 거 같대요 휴"라고 털어놨다.

이에 배우 윤세아는 "이마빡은 넘나 소중하니까여…장난금지"라고 안타까워했다.

배우 전혜빈 역시 "이유를 설명하며 다니기도 좀"이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올해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