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Mnet 방송 화면 캡처
카라/Mnet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카라가 완전체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카라(박규리, 한승연, 강지영, 니콜, 허영지)는 29일 오후 6시(한국 시간) 일본 쿄세라돔 오사카에서 열린 '2022 MAMA AWARDS'(마마 어워즈)에 참석해 퍼포먼스를 꾸몄다.

이날 데뷔부터 수상까지 카라의 빛났던 장면들이 VCR로 스쳐지나갔다. 이어 "카라 이즈 백"이라는 문구와 함께 카라 멤버들이 등장해 '루팡', 'STEP', '미스터'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선보였다. 모르는 이 없는 히트곡들로 카라는 참석 아티스트들과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추억을 소환했다.

오늘(29일) 발매된 신곡 'WHEN I MOVE'(웬 아이 무브) 컴백 무대도 최초로 공개했다. 멤버들의 변함없이 아름다운 비주얼은 물론 페어 안무와 격한 퍼포먼스까지 시선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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