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역대급 귀요미 표정을 지어 화제다.
25일 유이는 "초 집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일본의 한 술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메뉴판을 보며 집중하고 있는 모습. 그녀의 귀여운 표정이 보는 사람도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유이는 지난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해 한 예능을 통해 다이어트 후 8kg이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최근 카페를 오픈했다.
유이는 현재 tvN 아프리카 여행기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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