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선미가 츄를 응원했다.
가수 선미는 최근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츄와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츄 볼에 입술을 쭉 내밀며 애정을 뽐내고 있다.
앞서 이달의 소녀의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25일 팬카페를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 츄(본명 김지우)를 금일 2022년 11월 25일부로 이달의 소녀(LOONA) 멤버에서 제명하고 퇴출하기로 결의해 이를 팬 여러분들께 공지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스태프들을 향한 츄의 폭언 등 갑질 관련 제보가 있어 조사했다며 "사실이 소명되어 회사 대표자가 스태프들에게 사과하고 위로하는 중"이라며 "이에 당사가 책임을 지고 이달의 소녀에서 츄를 퇴출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선미가 츄를 지지하는 듯한 셀카를 올리자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선미는 지난 6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열이올라요'를 발매했다. '열이올라요'는 한여름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으로, 나른하면서도 묘한 선미만의 음악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열이올라요'는 귀에 쉽게 꽂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포인트인 곡으로, 여름날의 뜨거운 사랑의 열병을 흥미로운 표현법으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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