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강이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셰프로 데뷔한 송강?! ※귀여움 과식 주의※ 요리왕_송셰프'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송강은 팬들을 위해 처음으로 요리에 도전했다.
첫 번째 메뉴인 양갈비 스테이크를 위해 양고기를 손질해야 했고, 송강은 "촉감이 이상하다. 이런 거 잘 못만지는데 그래도 한 번 해보겠..징그럽다. 못하겠다"고 소리를 질러 팬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끓지도 않은 물에 두 번째 메뉴인 알리오 올리오를 위해 면을 넣는다든가, 마늘을 어설프게 썰거나 기름에 튀는 마늘을 무서워하는 등 인간미를 과시하기도 했다.
돈가스 평생 먹고 헬스 평생 금지, 헬스 평생 하고 돈가스 평생 금지 중 선택하라는 요청에는 "저 헬스장이 더 중요하다. 돈가스 안 먹고 헬스하겠다"고 답했다. 매력 포인트로는 눈, 어깨, 이를 꼽았다.
또한 송강은 근황에 대해 "'스위트홈' 시즌2, 3 촬영하고 있다. 사실 일상은 별게 없다. 집에만 많이 있다"며 "집에서 TV 보고 영화 보고 헬스 갔다가 대본도 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촬영하는 날은 촬영하고 지내고 있다. 아쉬운 점은 2, 3를 연달아 찍는데 하루빨리 보여드리고 싶지만 그러지 못한다는 점이 가장 아쉽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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