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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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유튜버 크리에이터 프리지아가 다채로운 시상식 드레스를 선 보였다.

지난 26일 ‘free지아’ 유튜브 채널에 ‘핫한 프라다 시상식 드레스 입어봤어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가 공개됐다.

첫 번째 드레스를 입어본 프리지아, 그는 “프링이 들(팬덤명 이름) 나 진짜 결혼하고 싶다” 며 럭셔리한 드레스 디자인에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이후 프리지아는 진주 액세서리를 상체에 둘러 동화 속 공주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를 지켜보던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들은 “우와 진짜 이쁘다” 며 다 같이 프리지아의 미모에 놀랐다.

또 프리지아는 자신을 지켜보던 엄마에게 “엄마 나 결혼하면 울 거지” 라며 장난쳤다. 그러자 프리지아의 엄마는 “아니? 안 울건데” 라며 새침하게 대답해 프리지아를 당황시켰다.

다음으로 프리지아는 중동에서 인기가 많다고 알려진 드레스를 입었다. 화려한 비주얼이 인상적이었던 첫 번째 의상과 달리 청순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두 번째 의상

프리지어는 “나 진짜 너무 설레 어디 가야 할 거 같아” 라며 이번에도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세 번째 드레스는 화려한 꽃무늬가 매력적인 의상. 프리지아는 “숲 속 공주 같아” 라며 드레스의 몽환적인 비주얼에 감동받아싿.

이어 프리지아는 금색의 귀걸이까지 착용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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