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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8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김민경이 금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김민경은 원래 이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나올 계획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김민경을 대신할 스페셜 DJ는 개그맨 최성민이다.

한편 김민경은 최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2022 IPSC 핸드건 월드 슛(2022 IPSC Handgun World Shoot)'에 한국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했다. 27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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