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빈지노 독일인 아내 미초바가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9일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여보~ 너무 수고했어요! 몇 달 동안 팀이랑 열심히 레몬 향수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모습을 봤는데 드디어 개관해서 저도 많이 자랑스럽고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래퍼 빈지노, 미초바 부부가 한 행사장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로를 꼭 끌어 안은 부부의 모습이 무척 달달하고 행복해 보인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최근 혼인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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