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나혜미가 태교 중인 근황을 전했다.
29일 나혜미는 자신의 채널에 태교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나혜미는 사진과 함께 "아침 산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혜미는 모자를 쓰고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준다. 나혜미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데도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나혜미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나혜미의 미모 덕분에 2세가 기대된다.
한편 나혜미는 그룹 신화 멤버 겨 배우 에릭과 2017년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가 최근 임신했다. 또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1TV 드라마 '누가 뭐래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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