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압꾸정'이 개봉 첫 주말 극장가를 사로잡았다.

'압꾸정'은 샘솟는 사업 아이디어로 입만 살아있는 압구정 토박이 ‘대국’(마동석)이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정경호)와 손잡고 K-뷰티의 시조새가 된 이야기. 개봉과 동시에 독보적인 매력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은 영화 '압꾸정'이 개봉 첫 주말 극장가에 강력한 웃음 펀치를 날리며 유쾌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12월 5일(월)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압꾸정'은 지난 주말(12/2~12/4) 동안 총 214,16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코미디 '압꾸정'부터 스릴러 '올빼미'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한국영화들이 남다른 저력으로 연일 전체 박스오피스를 장악, 흥행 쌍끌이를 주도하고 있다.

한편 영화 '압꾸정'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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