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이 고양이상 이목구비를 입증했다.
이날 뉴진 스는 ‘W KOREA’ 화보 촬영을 했다. 컴백 초 검은색에 긴 생머리를 자랑하던 멤버들은 모두 다채로운 색상의 헤어 컬러와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그 중 팬들에게 ‘고양이 상’이라고 불리는 해린의 미모가 특히 눈에 띄었다. 그는 멤버 해린이 찍고 있는 카메라를 가지고 놀며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멤버 민지는 해린에게 “해린 씨 조명 좀 쏴 드릴 가요?”라며 장난쳤다. 이에 해린은 “어 괜찮아요”라며 무표정으로 대답하는 등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잠시 뒤 멤버 다니엘이 촬영 장 밖에 있는 고양이를 발견하고 “어 고양이다 고양이!”라고 외쳤다.
고양이라는 소리에 바로 반응한 해린은 황급히 카메라를 밖으로 비쳤다. 그러자 다니엘은 고양이를 보며 “해린이다 해린이! 해린아 가지 마~~”라고 장난쳤다.
해린은 장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바로 고양이를 보러 밖으로 나갔다. 하지만 고양이는 이미 자리를 떠난 뒤였고, 해린은 아쉬운 표정으로 다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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