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르세라핌이 대기실에서 야무진 먹방을 선 보였다.
지난 4일 르세라핌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LE SSERAFIM(르세라핌) @KCON 2022 JAPAN’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가 공개됐다.
이날 채원은 멜론빵을 보여주며 “멜론빵 어제 (팬분이) 절 알아보시고 주신 멜론빵”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채원은 쇼핑봉투에서 여러 가지 간식들을 꺼내며 “이거 알로에 요구르트 필수! 이거 아침에 먹으려고 했는데 까먹었다. 이건 제가 좋아하는 일본 과자”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또 채원은 멜론빵과 일본 과자 중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결국 멜론빵을 먹기로 했다. 그때 뒤에서 지켜보던 멤버들이 “멜론빵 먹을 거면 구석에서 먹어야 하는 거 아니야?”하고 장난쳤다.
그러자 채원은 “아 그래 꾸라 언니!”라며 멤버 사쿠라가 어릴 떄 쭈그려 먹던 사진을 똑같이 재연했다. 멤버들은 채원의 모습을 보며 빵 터졌고 당사자 사쿠라는 “아~~~”라고 소리 내며 부끄러워했다.
막내 은채는 간식을 먹으며 “사쿠라 언니 어머님께서 후쿠오카에서 유명한 간식들을 사주셨는데 너무 맛있다”며 야무진 먹방을 보여줬다.
마찬가지 멤버 윤진도 “난리 났어요 난리 났어. 지금 대기실에서 파티가 열렸다”며 사쿠라 어머님이 주신 간식을 무아지경 먹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사쿠라는 “어머니가 사주신 과자 덕분에 우리가 ‘LOVE SHOT’ 정말 찢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 한 뒤, 곧장 멤버들과 엑소의 ‘LOVE SHOT’ 무대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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