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모델 이현이의 남편이 아들 둘과 함께 제주도로 떠났다.
4일 ‘홍빠빠 TV’ 유튜브 채널에 ‘이보다 더한 극한 육아는 없다(엄아 없이 아이 둘과 제주도 가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개가 공개됐다.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 씨는 자막으로 “친구가 제주도에 새로 오픈한 독채 민박에 놀러 왔다”며 “마당이 앞뒤로 있는 170평 독채 숙소이다”라고 소개했다.
홍성기 씨의 아이들은 도착하자마자 숙소부터 구경했다. 아이들은 먼저 커다란 욕조가 있는 샤워장에 들어갔고, 목욕탕을 방불케 하는 규모에 “우와”라고 감탄사를 내뱉었다.
뒤따라 들어온 홍성기 씨도 “우와 진짜 크다”며 감탄했다. 홍성기 씨는 욕조를 보고 들떠있는 아이들에게 “수영은 내일 할 거야 알겠지?"라고 카리스마 있게 이야기했다.
곧이어 이들 부자는 뒷마당을 발견했고, 홍성기 씨가 “우와 얘들아 뒷마당도 있네 이건 내일 또 구경하자 좋지?”라고 이야기하자 아이들은 “네!”라며 설레어했다.
홍성기 씨와 그의 아들들은 따듯한 우드톤 인테리어로 꾸며진 거실에 옹기종기 모여 연신 감탄했다. 홍성기의 아들은 소파 바로 앞에 설치된 텔레비전을 보며 “아빠 이것 좀 봐”라며 신기해했다.
이를 본 홍성기 씨는 “우와 너무 신기하네~”라고 아이들 말에 맞장구를 쳐 줬다. 잠시 뒤 홍성기 씨는 홀로 숙소 밖에 나와 제주도 친구를 만났고, 친구들과 술 한잔하며 제주도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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