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별이 드레스 투어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일 별은 "우리 껌딱지가 저 날이후 자기도 결혼하겠다고... #리마인드웨딩드레스 #드레스투어(송이 입은 드레스는 어른껀데. 하도 졸라서 의상실 선생님께서 옷핀으로 잡아서 입혀주셨답니다 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딸 송이와 함께 나란히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다. 결혼 10주년 기념 리마인드 웨딩을 하게 된 별의 화사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별은 최근 막내딸이 희귀병을 완치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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