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공효진이 신혼집을 공개하며 화제다.
6일 공효진은 "우리집 천사 둘 너희둘의 착함에너지 좀 뿌려주고가여~ 샤라랄르"라고 이야기하며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공효진과 친구들이 담겨 있다. 특히 여기에는 절친 이하늬까지 함께 자리한 가운데, 공효진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신혼집 일부를 찾아볼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공효진은 7일엔 한 공간에 놓인 화병 사진과 함께 "얘네들은 정말 오래오래 활짝 우리집에 있어주는 이쁜 꽃들. 오래 꽃을 보고 싶다면 이 애들을 사다둬봐요"라고 전해 집안의 풍경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10월 11일 가수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또 공효진은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파스타', '질투의 화신' 등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서숙향 작가가 극본을, '사이코지만 괜찮아', '도시남녀의 사랑법'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은 '별들에게 물어봐'는 우주정거장과 지구를 오가는 본격 우주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공효진은 극중 한국계 미국인 우주비행사 '이브 킴'으로 분해 이민호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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