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유튜브
차은우 유튜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8일 차은우 유튜브 채널에 팬미팅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차은우는 "저는 지금 팬미팅 '2022 Just One 10 Minute'을 하러 첫 나라 인도네시아에 왔다"라고 밝혔다.

본 공연을 앞뒀다는 차은우는 "오랜만에 해외에 와서 팬분들을 만나니까 색다르고 신기한 느낌이었던 것 같다. 아까 매체 인터뷰 때 팬분들도 계셨는데 느낌이 신기했다"라고 전했다.

인도네시아 팬미팅을 마친 차은우는 "첫 시작을 잘 끊었으니까 나머지 나라에서의 팬미팅도 힘차게 달려보도록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계속된 영상에서는 태국으로 이동하는 차은우의 모습이 소개됐다.

차은우의 한쪽 눈이 부어 있었다. 차은우는 "공연까지는 가라앉겠지?"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태국에 도착한 차은우. 차은우는 호텔 헬스장으로 향했다. 여기서 차은우는 기구들을 활용해 열심히 운동을 했다. 특히 커다란 팔 근육이 이목을 사로잡았다. 차은우는 "호텔에 일찍 도착해서 크게 할 게 없어서 운동을 열심히 했다"라며 웃었다.

차은우는 계속된 팬미팅 일정도 잘 소화했다.

한편 차은우는 오는 30일 공개되는 티빙 '아일랜드'에 출연한다. '아일랜드'는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악에 대항해 싸워야 하는 운명을 가진 인물들의 여정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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