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나는 솔로' 11기 순자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8일 순자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순자는 카페에서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순자는 "디저트 좋아"라고 전했다.
순자는 반팔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순자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예쁜 얼굴을 자랑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순자는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11기에 출연하고 있다.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순자는 영철과 러브라인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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