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피에스타 출신 차오루가 2년 만에 한국 활동을 다시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9일 차오루는 "비자 드디어 나왔어요. 요즘 비자 다 전자 비자예요. 난 지금 알았어요. 친구들 멤버들 너무 보고 싶어요. 곧 봐요 #차오루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차오루는 지난 2020년부터 약 2년간 한국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오루의 전자 비자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사유리는 "대박 보고파"라고 적었고, 차오루는 "언니 핸드폰정지당해요 인스타그램으로 연락해ㅜㅜ보고파 언니애기 보여줘"라고 화답했다.
피에스타 리더 재이, 송해나, 자이언트 핑크도 그녀의 복귀를 환호했다.
한편 차오루는 2012년 걸그룹 피에스타로 데뷔, 각종 예능에서 활약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