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박승희가 임신으로 인한 고충을 전했다.
9일 박승희는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박승희는 "요즘 일상인 약간 초췌하고 부은 근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승희는 "막달이라 그런지 앉으나 서나 꼬리뼈가 너무 아파요"라며 "원래 이 시기에는 다 그런 거 맞죠?"라고 했다.
한편 박승희는 지난해 4월 5세 연상의 패션 브랜드 대표와 결혼했다. 박승희는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좋은 활약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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