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완 아내 이보미가 일본에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9일 현역 프로 골프 선수 이보미는 "osakasaka"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보미가 지인과 함께 일본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보미의 귀여운 비주얼이 팬들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다. 또한 이보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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