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한승연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13일 박규리는 “작고 소중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박규리가 무대의상을 입은 해 한승연을 끌어 안고 뽀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노출 의상을 입은 두 여신의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카라는 이번 달 29일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MOVE AGAIN' 국내 발표에 이어 12월 21일 일본에서 일본어 버전 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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