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황신혜가 과거 사진을 통해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황신혜는 12일 "자료 찾다 발견한 어린 시절의 나! #오늘이제일젊은날"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전성기 시절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혜의 젊은 시절이 담겨 있다. '컴퓨터 미인'이라는 별명처럼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황신혜는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에뻤다'에 출연한 바 있다. '엄마는 예뻤다'는 의학, 패션, 뷰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엄마의 예뻤던 청춘으로 회귀시켜줄 뿐 아니라, 엄마의 마음까지 치유해, 삶을 대하는 방식을 바꿔주는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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