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홍현희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홍현희는 15일 "얼죽아"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펑펑 내리는 눈을 맞고 있다. 눈이 머리에 꽤 쌓여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홍현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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