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14일 가수 마이큐와 공개 교제 중인 김나영은 "아, 파티하고 싶다!! 어디 파티 없나요? 저 좀 불러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한 명품 매장에서 다양한 의상과 액세서리를 착용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초미를 입고 아찔하게 뽐낸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역삼동 소재 99억 건물을 매입했다고 전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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