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3인칭 복수' 연오가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디즈니+ 오리지널 '3인칭 복수'는 쌍둥이 오빠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찾아 나선 옥찬미(신예은 분)와 불공평한 세상에 맞서 복수 대행을 시작한 수헌(로몬 분)이 인생을 뒤흔든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高자극 하이틴 복수 스릴러다.

연오는 극 중 임승우 역을 맡았다. 임승우는 옥찬미의 동급생으로 같은 사격부원이다.

특히 지난 3, 4화에서 히어로의 존재와 사중경(진호은 분)에 대한 소문이 파다해진 상황에 대한 이야기와 합성누드 사진 배포자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연오는 얄밉지만 귀여운 트러블메이커인 임승우라는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선보였고, 시선을 강탈하는 훈훈한 비주얼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3인칭 복수’는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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