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워너비 몸매를 자랑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15일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오프숄더 형태의 미니드레스를 입고 애교를 부리고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직각어깨는 물론 한줌허리로 바비인형 같은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19, 20일 독일 베를린, 22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발걸음을 옮겨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또 내년 4월 8일, 9일 도쿄 돔과 6월 3일, 4일 교세라 돔 오사카 2개 도시에서 4회 공연을 개최한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아시아 11개 도시 총 18회 공연으로 투어 규모를 확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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