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리듬체조 꿈나무 육성을 위한 '2022 리프 챌린지컵'을 개최한다.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인천남동체육관에서 '2022 손연재 리프 챌린지컵(Leap Challege Cup 2022 By Son Yeon Jae)(이하 2022 리프 챌린지컵)'이 개최된다.
'2022 리프 챌린지컵' 첫날에는 6세부터 13세까지의 선수와 일반 참가자의 규정종목과 자유종목 경기가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손연재와 리듬체조 국가대표 서고은 및 리듬체조 꿈나무들의 갈라 공연이 펼쳐지고, 손연재가 직접 가르치는 마스터 클래스가 열린다.
한편 '2022 리프 챌린지컵'은 선수 및 관계자 외 일반인 관람은 제한하며, 전체 대회 모습은 유튜브 채널 '리프 챌린지컵'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넥스트 유포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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