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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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티아라 효민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1일 효민은 "눈 오니까 여름 냄새 맡고싶네 시리즈1"이라며 사진,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민은 다양한 의상을 입고 명품 보디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효민은 비키니, 레깅스 등을 입고 애플힙을 뽐냈다. 또 효민은 글래머러스한 상체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효민은 1989년생 올해 나이 3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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