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수지가 스태프들에게 직접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했다.
21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수지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두나!' 스태프들 전체에게 20만 원 상당의 브랜드 A사 머플러를 선물했다.
수지는 '이두나!' 스태프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고 싶어서 직접 머플러를 고르고 포장까지 하는 정성을 보였다. 스태프들은 수지의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했고, 인증샷을 올리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수지는 촬영 외에도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며 따뜻한 모습을 보여준다. 수지의 선한 마음이 눈길을 끈다.
한편 수지는 민송아 작가의 네이버 웹툰 '이두나!'를 원작으로 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에서 주인공 이두나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두나!'는 평범한 대학생 원준이 셰어하우스에서 화려한 K-POP 아이돌 시절을 뒤로하고 은퇴한 두나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로, 배우 양세종과 호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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