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축구선수 조규성이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21일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SNS에는 조규성이 스튜디오를 찾은 모습이 소개됐다.
사진 속 조규성은 코트에 흰색 바지를 입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조규성은 돋보이는 큰 키와 훌륭한 비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렀다.
'나 혼자 산다' 측은 "규성회원님 싱글 라이프 보고 싶어. 근데 보다가 심박수 폭발하면 어쩌지. 하지만 한 순간도 놓칠 수 없어. 그러나 심신안정을 위해 봐도 될까? However 당장 보고 싶어. But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어. Nevertheless 금요일만 기다려. 진짜 내 마음은 뭘까?"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조규성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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