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준호가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방송인 이하정은 지난 21일 "정신 없는 엄마 대신 아들 공연에 꽃다발 준비하고, 헤어스타일링까지"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아들 시욱이의 공연을 보러 가서 축하해주고 있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하정은 정신이 없는 자신 대신 남편 정준호가 꽃다발에 헤어스타일링까지 준비해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딸 유담이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11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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