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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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개리가 아내와 카페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25일 개리는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개리와 그의 아내가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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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활짝 웃는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개리는 잘생기고 아내는 예뻐 눈길을 끌었다.

개리는 "웃어요. 내일부터 아이 유치원 방학이에요"라며 "자양동 카페"라고 했다.

한편 개리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 아내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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