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래원과 손호준이 ‘연쇄방화범 사건’을 추적한다.

SBS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극본 민지은/연출 신경수)는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대응’ 현장일지를 담은 드라마다.

이와 관련 김래원과 손호준의 ‘의문의 화재현장 투입’ 장면이 공개돼 호기심을 극도로 자극한다. 극 중 진호개와 봉도진이 연쇄방화범을 쫓기 위해 의문의 화재현장으로 뛰어든 장면. 두 사람의 위험천만한 공조는 성공할까.

특히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1의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경찰과 소방이 연쇄방화범’을 쫓기 위해 사생결단 공조를 할 것이 알려져 이목이 집중된다. ‘연쇄 방화’는 감히 ‘지금까지의 공조는 연쇄 방화를 막기 위한 서막’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그 가능성이 무한대이기 때문.

제작진은 “30일(오늘) 방송되는 ‘소방서 옆 경찰서’ 최종회에서는 사직서를 던졌던 진호개가 ‘진돗개 주의보’를 발령하고, ‘본 투 비 불도저’ 봉도진의 돌진 본능을 들끓게 하는 ‘연쇄방화범 사건’을 추적한다”라며 “배우들의 혼신의 힘을 다한 열연과 지금껏 국내 드라마에서 본 적 없는 화재조사 디테일이 1분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꼭 본 방송으로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SBS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최종회는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SBS ‘소방서 옆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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