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지난달 31일 "2022 연말을 행복하고 풍성하게 무대에서 공연을 하며 마무리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어제도 많은 분들의 응원에 갈매기 훨훨~~"이라고 전했다.

이어 "전인화쌤~임하룡쌤~배정남배우님 그리고 남편까지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이 현재 무대에 오르고 있는 연극 '갈매기'를 보러온 남편 백종원과 나란히 서있다.

무엇보다 소유진, 백종원 부부는 워너비 부부답게 너무 잘 어울려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사실주의 연극의 교과서로 불리는 '갈매기'는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홉의 대표 4대 희곡 중의 하나로, 인물들의 비극적인 사랑과 처절한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의 이유와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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