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트롤리' 캡처
SBS '트롤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현주가 정수빈에게 조심스럽게 물었다.

27일 방송된 SBS '트롤리'(연출 김문교/극본 류보리)4회에서는 김혜주(김현주 분)와 김수빈(정수빈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주는 조심스럽게 김수빈 방으로 다가가 "너 그 립밤 말야 그 스티커 자국 지운 거"라고 했다.

그러자 김수빈은 "수술실에 있었냐"고 물었고 김혜주는 아니라고 했다. 그러자 김수빈은 "가보니 뭐 다 흘린거 같은데 내일 출근하시면 찾아봐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걸 왜 물어보냐"고 물었다. 이에 김혜주는 당황하며 "무슨 색인지 이름을 알고 싶고 예뻐서 우리 남윤서(최명빈 분)도 주고 싶어서 그런다"고 했다.

김혜주는 그러면서 묘한 표정을 지었고 김수빈은 "좋겠네 누구는"이라며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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