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기자]MBN ‘불타는 트롯맨’이 국내 트롯 오디션 최초로 일본에 진출한다.
지난 20일(화) 첫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은 명실공히 ‘오디션 스타 제조기’ 서혜진 사단이 선보인 ‘인생 역전 트롯 오디션’으로, 첫 방송 최고 시청률 9.7%로 MBN 창사 이래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데 이어 2회 최고 시청률은 13.4%로 껑충 뛰어올랐다.
그런 가운데 ‘불타는 트롯맨’이 일본의 새로운 미래의 TV ‘ABEMA’를 통해 일본 전역 방송을 확정했다. 국내 트롯 오디션 사상 최초로 일본 진출을 선언하면서, 한국을 넘어 세계를 주도할 ‘글로벌 트롯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것. 특히 ‘불타는 트롯맨’에서 선보일 ‘MZ 세대 트롯’, ‘크로스오버 트롯’ 등 진화된 ‘뉴 노멀 트롯’이 한국과 일본을 아우르는 대형 트롯 스타의 등장을 예감케 하고 있다.
‘불타는 트롯맨’은 2023년 하반기 일본 투어 공연까지 나설 예정이다.
제작진은 “‘불트’는 매번 트렌드를 리드하는 서혜진 사단이 또 한 번 문화계에 충격을 안길 ‘고품격 센세이션 트롯 오디션’이다”라며 “한국을 넘어 일본, 일본을 넘어 전 세계에 트롯의 매력을 알리게 될, ‘불트’의 화력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앞으로도 더 큰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할 트롯계 보물들의 명품 무대가 대거 등장한다.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불타는 트롯맨’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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